Melbourne ③ St.Kilda Beach

 

 

호주 여행의 첫 시작은 멜버른이었습니다.

시드니에서의 5개월을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시작한 여행.

 

호주는 어디 한 곳 빼놓을 수 없지만.

석양이 가장 아름다웠던 곳세인트 킬다 비치였습니다.

 

 

 

 

세인트 킬다 방파제(?) 중간에는 카페가 있습니다.

구지 까페를 안가도 끝까지 가는 것이 가능하니. 산책할 겸 걸어보세요. ^^

 

 

 

 

 

해질 무렵 가서 유유자적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는 가족.

아버지의 뒷모습을 보면 왜 이렇게 짠할까요.

 

 

 

 

 

 

이번 포스팅은 특별한 말이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세인트킬다비치는 플린더스역에서 버스로 30여분 걸립니다.

 

 

석양과 함께. 오늘 일과도 마무리 잘하세요^^

 

 

세인트킬다의 석양 잘 보셨나요? 추천은 저에게 힘이 됩니다. 손가락 꾸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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