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bourne ② Puffing Billy

 

 

퍼핑빌리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증기기관차 입니다^^

Belgrave 역부터 Gembrook역까지 약 40km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퍼핑빌리는 자원봉사자들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으며 크리스마스를 제외하곤 매일 운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링크] 퍼핑빌리 공식 홈페이지(호주)

 

 

 

 

퍼핑빌리는 멜번시내에 있는 고려여행사에서 예약했습니다

 

[링크] 고려여행사

 

 

고려여행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것은 아니고,

AAT Kings 라는 호주 최대의 여행사 상품을 예약해주었습니다.

 

현재는 5 in 1이라는 프로그램으로

하루에 퍼펑빌리, 단테농마운틴, 필립아일랜드, 초코렛공장 등을 방문하네요.ㅠ_ㅠ

 

하지만 $100 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

 

저는 half-day 투어를 이용해서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투어에 참여했습니다. ^^

 

 

 

 

 

투어 인원이 몇명 안되서 수월하게 투어에 참여했던 기억이 납니다.

너무 오래된 일이라서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ㅠ_ㅠ

 

투어 시작 전 간단한 Tea-time을 갖습니다.

호주 사람들은 이렇게 때가 되면 차와 다과를 즐겨 마십니다.

 

저희도 빵과 밀크티를 마셨습니다.

 

그리고 밖에 나가면 앵무새와 사진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손바닥위에 올려진 새의 느낌은 전 좀 징글징글 ㅠ_ㅠ ㅎㅎㅎ

 

 

 

 

 

 

드디어 도착한 퍼핑빌리.

그냥 평범한 기차 모양입니다.

 

 

 

 

 

 

사람들을 싣고 기차가 출발합니다.

역무원과 지나가는 사람들이 손을 흔들어줍니다. ㅎㅎㅎ 이때까진 그냥 평범한 기관차였습니다.

 

 

 

 

 

기차안에도 의자가 있지만

사람들은 대부분 저렇게 발을 내놓고 창문에 걸터앉습니다.

 

점점 속력을 내는 퍼핑빌리는 왠만한 놀이기구 못지 않게 스릴있습니다.

사람들은 소리 지르고 사진찍고 너무너무 즐거워합니다 ^^

 

 

 

 

도로위 철교를 지날때 스릴은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퍼핑빌리는 멜번 교외와 가까운 거리에 있고. 가격도 비싼 편은 아닙니다.

현재 가격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멜번 현지 여행사를 통하면 저렴할 것 같아요^^

 

오전에는 퍼핑빌리로 시원함을 느끼고.

오후에는 멜번 시티 투어로 안하다 랑한다 차무혁, 송은채가 되보세요~ ㅎㅎ

 

 

퍼핑빌리. 한번쯤 꼭 타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손가락 그림을 꾸욱~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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