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bourne ① 시티투어

 

 

이제 멜버른 시작이네요. ^^

 

멜버른은 호주 제2의 도시입니다.

한국사람들에겐 KBS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친근하죠 ㅎㅎ

 

임수정이 쭈구려 앉아있었던 그 거리.

호시어레인이 있는 곳이 바로 멜번입니다.

 

근데 제가 가지고 간 여행책자는 미사 이전에 만든 책이라서...ㅠ_ㅠ

결국 가보질 못했습니다. 여행은 정보가 생명이라는 걸 또 다시 느낌.

 

 

 

 

 

멜번의 자랑은 "Tram(트램)입니다.

 

트램은 버스보다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사진에 나온 자주빛깔 트램은 여행자용으로 무료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플린더스 스테이션 (FRINDERS STATION)은 멜번 여행의 시작 입니다.

 

근처에 게스트하우스가 밀집해있는데요.

저흰 "그린하우스"라는 곳에 묶었습니다.

 

[링크] GreenHouse Bakcpackers House (Melbourne)

 

 

가격대비 정말 훌륭한 백팩이었고, 특정 요일에는 베이컨 축제도 했었습니다.

아직도 머릿속에 "베이컨~베이컨~베이컨" 베이컨 축제날의 알람소리가 들리는 듯 해요 ㅎㅎ

 

 

 

 

예술가들이 샌드아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멜번의 날씨는 영국스럽습니다.

 

맑다가 갑자기 구름이 끼고 비가 내리고.

해가 떠있는데도 비가 내렸습니다.

 

샌드아트는 멀쩡했네요 ㅎㅎㅎ

 

 

 

 

멜번의 건축물들은 유럽처럼 고풍스럽습니다.

도시전체가 문화재 같은 느낌이에요~ 시드니와는 다른 느낌!

 

 

 

 

 

멜번 감옥 (Melbourne Jail) 입니다.

서대문형무소는 안가봤지만. 느낌은 비슷한 것 같네요.

 

카메라가 후져서. 내부 사진은 전부 흔들렸네요.

조명두 어둡고 음칙한 기운을 풍기고 있습니다 ㅎㅎ

 

 

 

 

 

멜번 박물관 (Melbourne Museum)

멜번 박물관의 규모는 어마어마 합니다.

 

제대로 보려면 시간이 엄청나게 걸리고, 대충 쓰윽 본다고 해도 몇시간은 투자하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식물원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면 꼭 다녀와보세요^^

 

 

멜번은 시티투어도 좋지만.

그레이트오션로드, 필립아일랜드, 퍼핑빌리 등 일일투어의 거점 입니다.

 

투어 위주로 알차게 꾸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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