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dney ③ Blue Mountain

 

 

이번 포스팅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시드니의 자랑 "블루마운틴" 입니다 !!

 

블루마운틴은 개별적으로도 갈 수 있으나.

차량이 있지 않으면 투어를 활용하시는게 편합니다.

 

2007년 가을에 다녀와서 지금이랑은 많이 틀릴 수 있습니다^^

 

 

<블루마운틴 일일투어>

 

① 뷰포인트

 

② 세자매봉

 

③ 케이블카

 

④ 궤도열차

 

⑤ 부쉬워킹

 

 

 

예약은 아래에서 하시면 됩니다^^

 

[링크] 피터팬 어드벤쳐 트래블

 

 

 

 

 

유칼리투스 나무의 알코올 성분때문에 산 전체가 파랗게 보인다고 해서 블루마운틴.

하지만 4월에나 그렇게 파란 산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전 결국 그린마운틴만...ㅠ_ㅠ

 

 

 

 

 

블루마운틴에서 가장 유명한 뷰포인트는 "세자매봉" 입니다.

 

마왕에게서 세 명의 딸을 숨기기 위해 돌로 만들었지만,

마법을 풀기 전에 죽임을 당해 세 딸은 아직도 그 마법속에 갇혀있다는 에버리진의 전설이 있습니다.

 

에버리진은 호주의 원주민 입니다 ^^

 

 

 

 

호주는 영국령입니다.

당연, 최고의 귀빈은 엘리자베스 여왕입니다.

 

영국령에서는 King이라는 명칭을 사용해선 안됩니다.

버거킹 상호도 사용못하기 때문에 헝그리잭스라는 이름으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세자매봉도 엘리자베스 여왕이 직접 와서 본 곳이 최고의 뷰포인트 입니다.

이름하여 "Queen Elizabeth Lookout" ㅎㅎ

 

 

블루마운틴은 시드니 여행에서 큰 감동을 주는건 아니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분은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한국여행사 투어가 케이블카, 궤도열차 등 아기자기한 엑티비티가 있으니 추천합니다.

 

 

블루마운틴에 대한 정보가 만족스러우셨다면 아래 손가락 그림을 꾸욱~ 눌러주세요 ^^

 

  1. 아삭 2012.11.17 14:17

    산전체가 파랗게 보인다니 보고싶네요ㅠㅠ아까워요ㅠㅠ

    • 저도 진짜 블루마인틴을 보고 싶었는데. ㅎㅎㅎ
      그냥 산만 보고 왔습니다. 하지만 호주 특유의 파란 하늘때문에 기분좋은 트래킹이었네요 ^^

  2. 거베라 2012.11.17 15:05

    이름은 익숙하네요~ 블루마운틴 ㅎㅎ
    멋진데요~ 갠적으로 푸르름을 좋아하니 파란산을 보려면 4월에 꼭 가야겠어요^^

  3. Favicon of https://ikonta.tistory.com BlogIcon web log 2017.12.09 01:54 신고

    블루마운틴도 왠만한 광각으론 다 안잡히는 광활한 곳이죠 ^^
    또 가고 싶네요

    • 벌써 10년 전이네요...내년 초에 호주에 다시 가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서 포기했습니다. 노후에나 가볼 수 있을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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