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쉬.

 

사실 제목도 처음 들었고.

배우 이름은 들어봤지만 얼굴과 매칭됐던 건 산드라 블록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아카데미의 명성을 믿고 영화를 보았네요.

 

인종차별.

쉽지만은 않은 이야기.

 

동남아를 많이 여행해서 인종차별을 쉽게 느끼지 않았지만.

호주 여행할때는 길을 가는데 뒤에서 호주 고딩들이 저와 일행을 조롱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영화는 인종차별을 주제로. 여러 등장인물의 유기적인 만남으로 이야기를 전개 합니다.

 

어쩌면 무거운 주제지만. 편하게 감상할 수 있을 것 같네요.

 

2006년 아카데미의 선택을 믿어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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