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츠맨. 어디서 봤더라.

저 망치를 들고 있는 모습은....천둥의 신, 토르? ㅎㅎㅎ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 느낌 물씬 풍기며 왔고, 헌츠맨은 토르의 느낌.

이전 출연작들의 이미지가 강했던 건지. 비슷하게 연기를 하고 있는건지 착각이 들 정도.

 

하지만 샤를리즈 테론의 캐스팅은 완벽했던 것 같네요.

 

편한 마음으로 영화를 느낄 수 있지만...영화가 끝난 시간은 새벽 1시 40분.

충분히 졸면서 봤네요. 요샌 피곤합니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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