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림 이후에 몇년만에 나온 이병률 시인의 여행산문집.

 

사실 끌림의 내용은 거의 기억이 안나지만

이번 책의 완성도는 높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잔잔한 흐름속에 여윤을 남기는 몇장의 글.

한 곳에 머물러 있는 여행이 아닌 여러 곳을 지나간 흔적들.

 

기억의 단편들.

그리고 내 기억들.

절묘한 콤비네이션은 책에 충분히 집중할 수 있게 해주네요.

 

조만간 "끌림"을 다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

 

 

[링크] 반디앤루니스

[링크] YES24

  1. 2012.09.05 18:14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coolpunch.tistory.com BlogIcon 쿨펀치 2012.09.10 12:59 신고

    답방왔습니다.

    서로 자주 방문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박준철 2012.11.17 14:43 신고

    이병률님 너무 좋은거같아요..ㅋㅋ 저두 '끌림' 가지고 있는데 사진과 글이 너무 좋아요 ㅋㅋ '끌림'선물도 많이 한 책이에요 ㅎㅎ..

    • 오~ 저도 책 선물 좋아하는데.
      그 중에 제일 많이 선물한 책이 "끌림"입니다.
      저는 오래전에 봤는데 2년 전인가요.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다시 한번 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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