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시간 때문에 일행을 치앙마이에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밤 10시반에 도착한 선배형들과 저녁겸 야식을 먹기위해 야미 이산 푸드를 찾았습니다.

야미이산푸드는 다행히 늦게까지 영업을 하고 있었고, 생각보다 많은 손님에 놀랬어요.

 

타페게이트 안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세트메뉴가 있었는데, 저렴한 편 입니다.

저와 와이프는 이미 저녁을 먹고 왔기 때문에 메뉴를 많이 주문하지 않았습니다.

 

 

 

야미이산푸드는 작은 쇼핑몰 같은 건물에 있는데, 굉장히 깔끔했어요.

치앙마이라는 도시 자체가 굉장히 깔끔하긴 했지만 여기는 신식 건물이라서 더 깨끗했습니다.

늦은 시간인데도, 마사지샵은 불이 밝게 켜져있네요.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있었어요.

외국인 손님이 많이 때문에 영어메뉴판도 있고 간단한 영어도 가능 합니다.

 

 

 

 

음식이 전반적으로 괜찮았어요.

 

쏨땀은 이 곳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파파야 맛이 밍숭맹숭했는데 먹다보니 묘하게 매력있는 샐러드임을 알게 됐어요.

쏨땀이 태국 북부 요리이니 치앙마이에서는 쏨땀 하나씩은 꼭 주문해서 드셔 보세요.

방콕에서 먹는 맛이랑은 또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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