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혼자하는 하노이 여행.

20대때는 게스트하우스를 선호하는 편이였지만, 30대가 넘어가니 조금 비싸더라도 편한 곳이 좋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검색해서 찾은 그나마 저렴한 호텔! 밀톤 부티크 호텔 Milton Boutique Hotel 입니다.

 

호안끼엠 호수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으며, 주변에 유명한 맛집이나 숙소들도 모여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같이 쓰는 게스트하우스가 불편한 분이라면, 밀튼 부티크 호텔 추천해드립니다.

 

도착하니, 역시 투어소개하면서 여기서 조인하라고 합니다.

저는 '신투어리스트'를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웃으면서 너무 집요하게(?) 얼마에 봤냐 하면서 물어보는데 투어 가격이 나름 괜찮은거에요.

하롱베이 투어와 공항까지 가는 택시를 예약했어요. 택시는 지인을 통해서 데려다주었는데, 괜찮은 세단형 차였습니다. 복불복일듯 하네요.

 

 

 

3층에 숙소를 배정받았는데,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편하게 이동하였습니다.

단, 방음은 좋은 편이 아니었어요. 그래도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어요.

 

 

 

 

침실 내부 입니다.

방은 큰 편은 아니었지만 생활하는데 불편한 것은 없었습니다.

기본적인 것은 다 있습니다. 2박하면서 한번도 사용 안 한 TV와 슬리퍼도 있고요. 냉장고는 유용했어요.

 

욕실은 바로 옆에 있습니다.

 

 

 

 

숙박료에는 조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름 뷔페를 기대했는데...그건 아니고요 ㅎㅎㅎ 너무 저렴해서 과욕이었습니다.

메뉴는 몇 가지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fried noodle을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3분 요리 같은 면이 나왔네요 ㅋㅋ 조식은 바로 옆에 있는 쌀국수 맛집을 가세요.

 

[링크] 백종원이 극찬한 쌀국수 맛집 "퍼 지아 쭈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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