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간에서는 어메이징 바간 리조트에서 머물렀습니다.

처음 여행을 계획할땐 와이프랑 같이 가는 것으로 일정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조금 좋고 편한 숙소를 찾았어요.

더우면 수영장에서 쉴 생각으로 수영장이 있는 리조트를 알아보았습니다.

 

새벽 4시쯤 도착했는데, 비수기라서 얼리체크인이 가능 했습니다.

성수기에 얼리체크인이 안된다면, 로비에서 쉬어야 합니다. 모기는 좀 많을수도 있어요 ㅠㅠㅠ

 

체크아웃은 정시에 해야 되기 때문에 JJ버스 셔틀을 기다릴때는 1시간 넘게 로비에서 기다렸어요.

로비에서 머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호텔에 말하면 이바이크도 대여해주는데, 8시간에 만이천짯으로 외부보다 비싼 편 입니다.

하지만 꼭 빌리세요. 숙소에서 리조트 입구까지 걸어서 못 나갑니다. 20~30분은 걸어야 되요.

리조트에서 무료 자전거를 대여해주는데, 성능도 별로이고...좋은 자전거가 없어요.

 

이바이크를 리조트나 외부에서 빌려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호텔 로비 입니다.

새벽에 도착했을때도 너무 세련된 느낌이라서 놀랬어요.

가격이 저렴해서 이정도 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방에서 내려다본 수영장 입구 입니다.

야외 수영장이 있으며, 무료 타월과 간단한 음료수는 제공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시간이 없어서 이용해보지는 못 했습니다.

둘 다 수영을 못하고, 서양인들밖에 없어서 위화감 들더라구요. ㅎㅎ

 

 

 

저녁을 먹으러 가기 전 아무도 없길래 손이라도 담궈봅니다.

야간 수영은 안되고, 오후 5-6시쯤이면 문을 닫습니다.

 

숙소에서 밤 늦게 출발한다면, 체크아웃 후 오후에 샤워는 제공해주기도 해요.

저는 체크아웃 후에 5시에 샤워를 위해 방을 임시로 제공 받았어요.

근데 수건이 없어서 리셉션에 전화해서 제공 받았어요.

 

 

 

호텔 조식은 야외 입니다.

사람이 많으면 내부까지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우선 손님이 적으니 외부에서 식사를 합니다.

 

그 옆에는 리조트 정원이 있는데, 피곤해서 가보지 않았어요.

아침을 먹고 뽀빠산 투어가 예약되어 있는데, 시간이 조금 빠뜻했거든요.

 

 

 

호텔 직원이 오믈렛도 만들어주고요.

조식 먹는 사람들은 반은 서양인, 반은 중국인이었어요.

 

역시 비수기라서 생각보다 손님이 적습니다.

 

 

 

음식이 있을 것은 다 있는데, 맛있는 것이 많지 않아요.

고퀄리티 보다는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식사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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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24 10:58

    비밀댓글입니다

    • 2017.11.25 13:11

      비밀댓글입니다

  2. 2017.12.07 22:58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0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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