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제1의 관광지 노트르담 성당

 

 

전 세계에서 관광객이 제일 많이 찾는 도시는 프랑스 파리 입니다

 

그럼 파리에서 관광객이 제일 많이 찾는 곳은 어디일까요 ??

당연히 에펠탑이겠죠. 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니더라구요 ㅎㅎㅎㅎㅎ

 

바로 노트르담 성당 입니다.

 

 

 

 

- 노트르담 대성당 전경 -

 

 

 

 - 노트르담 대성당 전경 -

 

 

노트르담 대성당은 파리 중심에 있는 시테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시테섬은 시테 Site 역뿐 아니라 세인트미쉘 Saint-Michel 역에서도 가깝습니다.

 

이 날은 하루 종일 날씨가 흐렸는데요.

노트르담 대성당에 갔을때는 구름이 조금 걷히더라구요 ^^

 

 

 

 

- 노트르담 대성당 측면 -

 

 

노트르담 대성당에 들어가기 전에 한 바퀴 둘러보았습니다.

 

유럽의 성당을 보실때는 한바퀴 둘러보세요.

그리고 하늘에서 내려다보았을때 십자가 모양인지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중세시대의 성당들은 대부분 십자가 모양으로 건축이 되었습니다.

 

 

 

 

- 노트르담 대성당 옆 공원 -

 

 

성당 뒤쪽으로 가시면 공원이 있습니다.

 

겨울이여서 낙엽도 많고 사람도 별로 없었는데요.

날씨가 풀리면 여가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요. ㅎㅎㅎ

 

특이한 점은 나무들이 전부 네모낳게 각이 있다는 겁니다.

프랑스 양식의 정원은 이렇게 네모져있고, 영국식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선호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이 옆에 공중 화장실이 있으니 급하신 분들은 이 곳에서 ^^ 위생적이진 않습니다.

 

 

 

 

- 노트르담의 곱추 -

 

 

성당 정문을 바라보고 왼쪽 편으로 쭈욱 가시다보면 노트르담의 곱추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가이드가 설명을 안해주면 잘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데요

잘 찾아보셔야 합니다. ㅎㅎㅎ

 

이 조각은 빅토르 위고의 "노트르담의 곱추" 이후에 만들어졌다는 의견도 있고,

이 조각을 보고 빅토르 위고가 영감을 받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 대성당 내부 -

 

 

성당입장은 무료 입니다.

 

대부분의 성당은 총 3개의 문이 있습니다.

 

양쪽 옆에 문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문이지만

가운데 문은 성직자들만 드나들 수 있는 문이라서 특별한 날 아니면 개방하지 않습니다.

 

 

 

 

- 스테인드글라스 -

 

 

노트르담 성당 내부를 보시면 양옆에 스테인드글라스가 있습니다.

아름다움과 규모가 놀라울 정도라고 하는데...제 눈에는 그냥 ....ㅋㅋㅋㅋ

 

스테인드글라스보다 성당 내부의 아름다움에 푹 빠졌었습니다.

 

 

 

 

- 대성당 내부 -

 

 

내부에는 가만히 앉아서 기도를 드리는 분들도 계시고 그냥 쉬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종교과 관련된 곳이라서 조용하고 주변을 둘러보는 사람들도 경건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곳곳에 헌금함이 있고, 기도를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 적은 돈으로 기도를 한번 드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 노트르담 대성당 정면 -

 

 

노트르담 대성당 정면에는 프랑스 왕의 청동기마상이 있습니다.

이 쪽에서도 인증샷 많이 찍으시더라구요 ㅎㅎㅎ

 

그리고 이 바로 앞에 포앵제로가 있는데.... 크리스마스 축제 준비로 포앵제로를 밟아볼 순 없었습니다.

포앵제로는 파리의 기준이 되는 장소로 이 곳에서부터 다른 지역까지의 거리를 측정한다고 합니다. ㅎㅎ

 

포앵제로를 밟게되면 이 장소로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파리 시내에 있고, 파리에서 관광객이 제일 많이 찾는다는 곳.

노트르담 대성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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